
2025년 1월 7일부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.
👉 산불 실시간 지도 바로가기산불 현황
- 팔리세이즈 화재, 이튼 화재 등 여러 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
- 1월 12일 기준 약 36,685 에이커(약 148 km²) 면적 소실
- 최소 24명 사망, 180,000명 이상 대피
- 13,400개 이상의 건물 파괴 또는 손상
주요 원인
- 극심한 가뭄과 건조한 기후로 인한 식생 건조화
- 시속 100마일(160km/h)에 달하는 강력한 산타아나 바람
- 기후변화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
경제적 영향
- 피해액 1,350억~1,500억 달러로 추정, 미국 역사상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산불로 예상
- 복구에 1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
대응 현황
- 연방정부의 재난 선포로 180일간 재난 대응 비용 전액 지원
- 931명의 수감자들이 소방 활동에 투입
- 강풍 예보로 추가 확산 우려, 소방당국 경계 강화
이번 산불은 LA 지역의 고가 주택가를 강타해 피해 규모가 커졌으며, 1월에 발생한 이례적인 대형 산불로 기후변화의 영향이 지적되고 있습니다